B 외식 여행

원칙


1 텀블러, 장바구니, 젓가락, 손수건을 늘 가지고 다닌다.

2 일회용 용기를 사용하지 않는 식당을 이용한다.

3 배달 음식보다는 식당에 가서 먹거나 집밥을 해 먹는다. 

4 캠핑 및 여행용품, 숙소를 공유한다.

거절하기



불필요한 광고나 우편물 발송처에 연락해 수신 거절하기
카페에서 주문 시 빨대 거절하기


카페에서 스틱 대신 티스푼 요구하기 


설탕 시럽 등을 통에서 덜어 쓰는 카페와 식당 이용하기


쟁반에 깔아주는 종이 거절하기


일회용 수저 나이프 등 사용하지 않기


제과점에서 비닐 포장이 안 된 빵 구입하기
비닐봉지를 쓸 경우 한 장에 여러 종류를 함께 담는다.


앱이나 무인 주문대 이용 시 ‘자기 컵’ 체크하기
선택지가 없을 땐 주문 후 카운터에서 주문 번호를 말하고 텀블러를 내민다.


배달 음식 주문 시 수저, 젓가락, 소스, 전단지 등을 빼달라고 미리 말하기
일부 배달업체 앱은 일회용 수저 수령 여부를 선택하는 칸이 있다.


푸드트럭에서 주문하거나 테이크아웃 음식을 살 때 용기 지참하기


물티슈를 거절하고 화장실에서 손 씻기 


이쑤시개 사용 대신 양치하기 
칫솔과 치약을 가지고 다니면 치아 건강에도 좋다.


아이스크림콘을 선택하거나 자기 용기나 텀블러에 아이스크림 주문하기


피자 주문 시 중간 고정대(플라스틱) 빼달라고 하기


배달 음식 주문 시 음식을 제외한 나머지는 돌려보내기
광고지, 냉장고 자석, 일회용품 등은 재사용을 부탁한다.


비행기 여행 시 일회용품 거절하기
항공사에서 제공하는 담요, 이어폰, 칫솔, 기내용 실내화 등을 사용하지 않는다. 모두 비닐봉지에 싸여있다. 대신 가볍고 따뜻한 겉옷, 안대, 텀블러, 이어폰, 책, 수면 양말과 편한 신발을 준비한다.


숙소의 일회용 어메니티(무료로 제공되는 편의물품) 사용하지 않기 
일회용을 사용하는 숙소에 다회용을 사용하라고 요구한다. 


정수 물병 사용하기
여행할 때 필터가 달린 물병이나 라이프 스트로우를 사용해 생수를 사지 않는다. 


해외 여행 시 “비닐봉지와 플라스틱을 쓰지 않아요” “노 플라스틱”이란 뜻의 
현지어를 배워 써먹기

줄이기



밀랍랩이나 자기 용기에 남은 음식물 싸오기 
밀랍랩은 손수건처럼 들고 다니기 편하다. 뜨겁거나 물기가 있는 음식이 아
니라면 남은 튀김, 만두, 과일, 빵 등을 포장해 음식물 쓰레기를 줄일 수 있다.  더 좋은 방법은 남기지 않을 만큼 애초에 적당량을 주문하는 습관이다.


여행 짐을 최대한 간소하고 가볍게 꾸리기


여행 가서 물건 사지 않기 
요리 교실, 마사지 받기, 서핑 수업 등 체험 위주로 즐긴다. 


비행기 여행 줄이기
비행기 여행에서 면세점 비닐봉지, 기내식, 수하물 탭 등 엄청난 쓰레기와 엄청난 탄소발자국이 발생한다.


여행할 때 자전거를 타거나 많이 걷기
여행을 여행답게 만든다.


여행 시 샴푸 바 사용하기 
머리부터 발끝까지 샴푸 바 하나로 씻을 수 있고 손빨래도 할 수 있다.


음식을 해 먹을 수 있는 숙소를 선택해 직접 해 먹기
여행지의 전통시장을 경험하는 방법이며 장바구니와 용기를 가져가면 일회용품 사용도 줄일 수 있다.

재사용



재사용 용기를 사용하는 가게나 케이터링 업체 이용하기 


배송상자나 아이스팩을 재사용하는 업체 이용하기


자주 쓰지 않는 캠핑 장비나 여행용품, 숙소 공유하기


여행 시 모기기피제 및 벌레 물린 데 바를 연고를 직접 만들어 쓰기
모기기피제는 에탄올에 통계피를 2주 정도 넣은 다음 시트로넬라 오일을 섞
어 만든다. 벌레 물린 데는 죽염 연고를 만들어 바른다. 인터넷에 다양한 레시피가 나와 있다. 좋은 죽염을 쓸수록 효과가 좋다. 

재활용



재활용 포장재 및 완충재를 사용하는 업체 이용하기 
신문지나 종이 완충재를 사용하는 업체가 늘고 있다.


테이크아웃 컵을 10개 모아 스타벅스에 가져가기
음료 주문 시 300원 할인된다.

퇴비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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캠핑할 때 음식물 쓰레기를 땅에 묻어 퇴비화하기